하루를 실록으로.

할 일 목록은 기록이 아닙니다.
계획 · 실행 · 회고가 한 줄로 남아야 실록입니다.

06:00–22:00을 30분 블록으로 계획하고, 타이머로 실행하고, 그날의 결과까지 한자리에 남깁니다. 그리고 그 기록을 당신의 AI 에이전트가 함께 읽고 씁니다.

목록만 있는 하루, 기록이 남는 하루

같은 하루입니다. 다른 것은 하나뿐 — 오른쪽에는 무엇을 하려 했고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가 남습니다.

하루는 다섯 줄로 닫힙니다

아침에 쏟아내고, 셋만 고르고, 시간에 올리고, 타이머로 실행하고, 저녁에 적습니다. 다섯째 줄까지 써야 하루가 기록이 됩니다.

  1. 01

    브레인덤프

    떠오른 일은 전부 인박스로 던져 둡니다. 분류는 나중에 합니다.

  2. 02

    오늘의 우선순위 3

    오늘 끝낼 세 가지를 먼저 정합니다. 나머지는 인박스에 남겨 둡니다.

  3. 03

    타임라인 배치

    06:00–22:00 30분 블록에 드래그로 올립니다. 딥워크 · 업무 · 개인 · 휴식 카테고리로 하루의 무게가 어디에 쏠렸는지 바로 보입니다.

  4. 04

    집중 타이머

    포모도로로 블록을 실행합니다. 흐름이 끊기면 방해 로그에 유형을 태깅하고 다시 돌아옵니다.

  5. 05

    블록 결과 · 회고

    계획과 실제를 나란히 적고, 회고 시트에 오늘의 판단을 남기며 하루를 닫습니다.

닫힘 닫힌 하루는 대시보드의 숫자와 위키의 문서로 그대로 남습니다. 다음 주 계획은 기억이 아니라 이 기록에서 시작합니다.

플래너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계획은 플래너에, 일의 구조는 프로젝트에, 아는 것은 위키에, 결과는 대시보드에. 네 화면이 같은 데이터를 봅니다.

웹에서 계획하고, 폰에서도 그대로 봅니다

데이 뷰 — 우선순위 · 타임라인 · 브레인덤프가 한 화면에 놓인 웹 플래너
데이 뷰 — 우선순위 · 타임라인 · 브레인덤프
위크 뷰 — 한 주의 시간 블록이 요일별로 늘어선 웹 화면
위크 뷰 — 한 주의 블록 밀도
모바일 화면 — 블록 알림을 받고 오늘 일정을 실행하는 목록
모바일 — 웹은 지금, iOS 앱은 준비 중

펜을 쥐는 손이 하나 더 늘어납니다

실록은 사람 손으로만 쓰이지 않습니다. 앱 안의 AI 비서가 읽고 쓰고, 밖에서는 Claude나 Cursor 같은 MCP 클라이언트가 같은 데이터를 직접 다룹니다. 다만 무엇을 남길지는 끝까지 당신이 정합니다.

앱 안의 AI 비서

읽기 툴은 알아서 실행합니다. 만들고 바꾸고 지우는 일은 확인을 먼저 받습니다. 필요한 화면으로 이동까지 해 주고, 당신 일정을 멋대로 재배치하는 자동화는 없습니다.

MCP 서버 · 툴 32개

PyPI로 배포된 서버를 설치하고 PAT 토큰만 넣으면, 외부 에이전트가 프로젝트 · 태스크 · 블록 · 우선순위 · 주간 목표 · 브레인덤프 · 위키 · 통합 검색을 직접 다룹니다.

2026년 7월, 국내외 주요 캘린더 · 플래너 9개를 조사한 범위에서는 자체 MCP 서버를 공개한 서비스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 밖에 남는 것들

가격

무료

₩0 / 월

  • 전 기능 — 플래너 · 프로젝트 · 위키 · 대시보드
  • MCP 서버 툴 32개
  • AI 비서 월 30회
  • 데이터 내보내기
시작하기

Pro 준비 중

미정

  • AI 비서 무제한
  • 팀 워크스페이스
출시 알림은 곧

Pro 가격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정해지면 앱에서 먼저 알려 드립니다. 그때까지 무료 플랜은 기능을 잠그지 않습니다.

오늘 하루부터 기록으로 남기세요.

Your day, on the record.